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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포츠윤리센터 만들면 뭐하나? ... 대학에 합격" 외 2건의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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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만들면 뭐하나? 폭행 혐의 핸드볼 선수가 대학에 합격" 외 2건의 언론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스포츠서울은 12월 21일(월) <스포츠윤리센터 만들면 뭐하나? 폭행 혐의 핸드볼 선수가 대학에 합격(이하 ”기사1“)>, <직원 인권은 무시하는 스포츠윤리센터... 갑질 노동탄압으로 진정서 제출(이하 ”기사2“)>, <스포츠윤리센터, 무엇이 문제인가?(이하 “기사3”)>라는 제목으로 하루동안 스포츠윤리센터에 대한 3건의 의혹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첫째, 기사1에서 언급한 사건은 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센터에 접수되었던 건으로, 스포츠윤리센터에 접수된 바 없으며, 따라서 “스포츠윤리센터도 6개월째 제재 없이 방치...”라는 내용의 기사는 사실과 다릅니다. 또한 스포츠윤리센터는 조사 및 심의가 완료된 사건에 대하여 사건처리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 및 당사자에게 통보한 바 있으므로, “최근까지 스포츠윤리센터가 처리 완료한 민원은 지금까지 단 한 건도 없는 것”이라는 기사는 사실과 다릅니다.

둘째, 기사2의 “근로계약 및 임금관련 위법 부당, 지속적으로 노조를 탄압하고 무력화를 시도”에 대하여, 스포츠윤리센터는 10월 7일 노조설립 이후 임금산정 협의를 위해 노사간에 지속적으로 대화하였으며, 11월 19일 임금산정합의서를 체결하였고, 이에 따른 보수규정 개정 및 문화체육관광부 승인(12.16.)에 따라 인상된 임금의 소급지급 절차를 진행중입니다. 또한 노조 탄압과 무력화를 위한 어떤 시도도 한 바 없으므로, 본 기사의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셋째, 기사3의 “인사에서도...정치권을 등에 업은 비전문가들이 낙하산 식으로 채용됐다”, “A과장은 설립준비단에서... 자극했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며, 당시 설립준비단이 채용과정 전부를 외부업체에 위탁하여 진행하였으므로, 스포츠윤리센터가 채용에 직접 관여한 바 없습니다.

“최근 최윤희 문체부차관의 센터 방문”과 관련하여,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12월 4일 스포츠윤리센터에 방문한 것은 사실이며, 귤과 도너츠를 직원들에게 나누고, 이숙진 이사장과 그간의 스포츠윤리센터 업무진행상황, 현재의 체육계 혁신 문제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여성기관장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2시간 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따라서 “이사장과 큰 언쟁이 있었다...”는 기사는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스포츠윤리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산직을 파견받아 상담 및 신고사건을 관리하기 위한 사건이력관리시스템, 징계정보시스템 및 통합신고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하여 전산직 1명을 승인받아 금번 채용공고(12.21.)를 통해 전산 담당 직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기사3에 언급된 전문조사관은 퇴직 경찰 등 수사경험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별도로 채용한 계약직 조사관(정원외)이며, 그 밖에 자문, 수사기법 공유 및 자료조사를 위하여 경찰청과 MOU체결을 통해 위촉한 퇴직경찰 12명(정원외)이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각 기관에 진정된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소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