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
스포츠윤리센터

고객소통 광장

  • 고객소통 광장
  • 보도자료

보도자료

"스포츠 비리 잡겠다더니...스포츠윤리센터 채용 비리 의혹" 언론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2021-01-21

  • 조회수
    246

"스포츠 비리 잡겠다더니...스포츠윤리센터 채용 비리 의혹" 언론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중앙일보는 1월 21일(목) <스포츠 비리 잡겠다더니...스포츠윤리센터 채용 비리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스포츠윤리센터(센터이사장 이숙진, 이하 “윤리센터”라 함)직원 공개경쟁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윤리센터는 ‘2020년 제2차 스포츠윤리센터 직원 공개경쟁 채용’을 실시하였습니다. 채용의 필요성과 정·현원 현황 등을 고려하여「센터 인사규정」의 임용 자격기준에 따라 채용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공평한 기회 보장을 위해서 성별·신체조건·학력·연령 등 불합리한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요청한 인력과 이미 정해진 소요 정원을 기반으로 사무국장, 변호사, 전산직, 조사관에 대한 채용을 진행하였습니다.

채용의 공정성을 위해 채용계획 수립 후 기관장은 일체 관여한 사실이 없으며, 서류·면접전형 위원은 외부위원으로 과반수 이상으로 구성하고 내부직원이 응시한 분야에 대해서는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외부위원에 대한 부정 청탁을 차단하기 위해 외부위원 인력풀 구성 후 채용심사 직전 노조의 참관하에 무작위로 추첨·선정하고 명단은 비공개로 하였습니다.

더불어 기관 내부직원이 응시함에 따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서류심사 이후 외부위원 인력풀을 확대하려 하였으나 바른노동조합(스포츠윤리센터 노동조합)의 이의제기로 기존 구성원의 인력풀을 그대로 활용하여 변경 무작위 추첨·선정을 통해 면접전형을 실시하였으며, 모든 면접에 대해서는 내부직원이 감사인으로 입회·참관하여 보다 공정한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이처럼 기사 내용의 ‘깜깜이 채용, 센터장이 채용에 부당하게 개입하려 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앞으로도 윤리센터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