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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학폭' 폭로는 인터넷으로! 스포츠윤리센터는 뭐하나?" 언론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2021-02-19

  • 조회수
    614
KBS는 2월 17일(수) <‘학폭’ 폭로는 인터넷으로! 스포츠윤리센터는 뭐하나?>라는 제목으로 스포츠윤리센터(센터이사장 이숙진, 이하 “윤리센터”라 함)의 상담·신고 접수 및 조사 처리결과 미진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접수된 민원은 300개가 넘지만, 실제 조사를 거쳐 징계로 이어진 건 단 두 건”이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윤리센터는 2020년 9월 2일 상담·신고 접수를 시작하였고, ’20년 9월~12월 간 상담은 276건, 신고로 접수된 사건은 101건입니다. 센터는 신고로 접수된 건을 조사를 거쳐 처리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신고사건 중 16건(징계2건, 조사중 해결 등 14건)을 종결하였습니다.

“피해자들은 메아리 없는 인터넷 게시판을 헤매고...”라는 기사 내용과 관련하여 윤리센터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전화(1670-2876)를 비롯하여 이메일(with@k-sec.or.kr)과 홈페이지(www.k-sec.or.kr), 우편 등을 통해 상담·신고 접수를 받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채널로 상담·신고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윤리센터는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상담·신고 접수방법을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국민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제18조의 4(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비리의 신고)에 따라 2021년 2월 19일부터 누구든지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비리에 해당하는 사항이 발생하였음을 알게 된 경우에는 윤리센터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 할 수 있고, 체육지도자, 선수, 선수 관리담당자 등에게는 즉시 신고 의무가 부과되었습니다. 개정된 법령과 함께 윤리센터는 앞으로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스포츠폭력 및 비리근절에 앞장서겠습니다.